주문서 · 주문 관리

주문받는 순간, 취합까지 끝나는 주문서

고객이 주문서에서 상품·옵션·수령·결제를 직접 선택하면 같은 정보가 주문 관리로 이어집니다. 대화방을 다시 읽거나 엑셀로 옮기지 않아도 됩니다.

현재 운영 방식에 맞는 적용 범위는 상담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주문 관리 화면 예시접수된 주문
  • 결제 확인확인이 필요한 주문확인
  • 픽업 준비수령 전 준비 주문진행
  • 배송 처리배송 정보가 필요한 주문대기
주문 목록 확인
상품 소싱·등록모바일 주문서픽업·배송 상태 관리고객 활동 연결
WHY IT MATTERS

주문서와 주문 취합이 따로 움직인다면

반복되는 수기 작업을 줄이고, 고객이 입력한 정보가 다음 운영 단계까지 이어지게 만드세요.

01

필수 정보가 빠진 주문

이름과 수량만 받은 뒤 옵션, 수령 방식과 결제 정보를 다시 물어보게 됩니다.

02

주문서를 다시 엑셀로

고객이 입력한 내용을 운영표에 다시 옮기면서 누락과 오타가 생깁니다.

03

준비 상태를 따로 기록

결제 확인, 픽업 준비와 배송 진행을 주문표 밖에서 따로 관리하게 됩니다.

HOW IT WORKS

주문 접수부터 완료까지 한 화면으로 이어집니다

한 번 준비한 상품과 판매 정보가 주문, 준비와 고객 관리의 기준이 됩니다.

  1. 01

    주문서 만들고 공유

    상품, 옵션, 판매 기간과 수령·결제 방식을 설정해 고객에게 링크를 보냅니다.

  2. 02

    주문 자동 취합

    고객이 입력한 주문자, 상품, 수량과 수령 정보가 같은 형식으로 정리됩니다.

  3. 03

    픽업·배송 상태 관리

    확인할 주문과 준비할 주문을 나누고 수령 또는 배송 완료까지 처리합니다.

BUILT FOR OPERATIONS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연결

기능의 개수보다 다음 업무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운영 흐름에 집중했습니다.

주문서

필수 정보를 처음부터 정확하게

상품 옵션과 수령·배송, 결제 방식이 주문 건에 함께 남습니다.

취합

접수 정보가 곧 주문 목록으로

주문서를 다른 표로 옮기지 않고 상품과 상태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처리

픽업과 배송 흐름을 구분

고객이 선택한 수령 방식에 맞춰 준비와 완료 상태를 관리합니다.

FAQ

도입 전에 확인하세요

매장과 판매 방식에 따라 세부 적용 범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문서를 만든 뒤 주문을 다시 취합해야 하나요?

고객이 주문서에 입력한 상품, 옵션, 수량, 수령과 결제 정보가 주문 관리로 이어져 별도 표로 다시 옮기는 일을 줄입니다.

주문서 링크는 어디에 공유할 수 있나요?

카카오톡, 밴드, 문자 등 고객이 있는 채널에 모바일 웹 주문 링크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현장수령과 배송 주문을 함께 관리할 수 있나요?

판매 설정과 상품 조건에 따라 수령 방식을 제공하고 주문별 선택 결과와 진행 상태를 구분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 운영 방식에 맞춰 시작하세요

상품, 주문, 픽업·배송과 고객 활동 중 필요한 부분부터 연결할 수 있습니다.